창조쉬워지는모방의 힘

창조 모방을 통해 창조가 이뤄진다.
靑出於藍 靑於濫 이라는 고사가 있듯이 말이다.
모방은 단순한 '베끼기', '따라 하기'
와는 다르다.
인간은 눈을 뜨는 순간부터
남의 행동을 모방하며 자라난다.
지식을 습득하고, 통찰력을 키우는 데
'따라 하기'만 한 것이 없다.
사실 신이 세상을 창조한 이후에
그 어떤 것도 무에서
유를 창조한 사례는 없다.
따라 해보고, 베껴보고, 비틀어 보면서
'창조적 부산물'을 탄생시켰을 뿐이다.
그럼에도 '짝퉁' 혹은 '카피'와 같은
부정적인 의미를 떠올리게 만든다.

아직까지는 각각의 모방을 제대로 구분한 지식이 없기에
모방을 그저 '베끼기'로만 본다는 것이다.
실제로 이 책은 모방이
형태와 적용 대상에 따라
각각 복제형, 원리형, 이식형, 창조형의 4가지 유형으로
모방을 구분하면서
모방에 대한 오해와 혼란을 줄이고자 노력했다.
또한 모방 유형들 가운데
가장 부작용이 적고 파급 효과가 큰
창조형 모방의 구체적인 방법론을 정립하기에 이른다.
300여 개의 사례 분석을 통해
'창조적 모방'을 규명하다.
<모방의 힘>에 소개된
'창조적 모방'의 방법론을 읽고 나면,
'이거 나도 따라 할 수 있겠는데?'하는 생각이 들 것이다.
가령, 잔뜩 막힌 출근길 도로 위에서
불평을 늘어놓기보다
왜 이런 문제가 생겼는지,
예산을 적게 들이면서도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방법은 없는지
고민해보라.

창조형 모방은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사소한 문제에
물음표를 달아보는 것에서 시작된다.
이 책은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창조형 모방'을 규명하기 위해
국내외에서 모방을 통해
창조를 이룬 300여 가지의 사례를 수집해 분석했다.
'문제의식 갖기' '핵심 과제 선정' '모방 대상 탐색' '모방 방법 설정' '실행'의
5가지 과정에 이르는 창조형 모방은 치열한 경쟁 속에서
매번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기 위해 고심하는 비즈니스맨들이
일상에서도 쉽게 창조적 아이디어를 끌어낼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이다.
인간이 할 수 있는 최고의 능력은
창조가 아닐 까 생각합니다.
인간 뇌의 가장 위대성 창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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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청출어람 청어람 처럼 말이죠~
2012/07/23 15:18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